기존 메뉴 레시피에 배리에이션을 넣는 것은 정도에 따라 "도전적인 좋은 시도"와 "먹는거 갖고 장난치는거" 둘로 나뉘어지는거 같다.
도전적인 좋은 시도 = 어느 식당에서 나온 콤비네이션 피자인데, 청양고추가 들어갔다. 할라페뇨와 비슷한 느낌이면서 또다른 맛. 난 역시 할라페뇨가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지만 먹다보면 또 맛들릴거 같기도 하고, 이런 시도는 충분히 존중해줄 수 있다ㅎ
먹는거 갖고 장난치는 것 = 모 피자체인에서 어쩌구 피자에 토핑으로 크랜베리랑 아몬드 올려놓은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나한테는 "먹는거 갖고 장난치지 말란 말이다!!!" 소리가 절로 나온다 :aark: :aark: :aark:
건강식품하니까 ㅅㅂ 구운 통밀에 양념한 토마토 퓌레를 발라서 올린 유기농 우유 드립 생각나네 #피자
인간이 모두 먹어치워 멸종한 식물일까?
https://www.ytn.co.kr/_ln/0104_202306281020012905
#피자 #과일
신의가 없는 자들에게..
말씀하신대로.. 뒤끝작렬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To those who have no faith or loyalty
As you said.. I’ll hold grudges.
Plz look forward to it 🤪
#피자 #핏짜굽는언니
#경춘선숲길
#공릉동
#pizza
#gyeongchunlineforestpark
#gongneung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