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g has overtaken Daum as Korea's #3 search portal. Current standings in Korean search market:
1. Naver - 56%
2. Google - 35.5%
3. Bing - 3.6%
4. Daum - 3.4%
#네이버 #NAVER #구글 #Google #빙 #Bing #다음 #Daum
[“GPT 달아도 소용 없네”… 검색 시장서 ‘구글 천하’ 못 넘는 MS ‘빙’]
지난달 빙의 전세계 검색 시장 점유율은 3.1%. 구글은 91%. 빙의 점유율은 올초보다는 상승했지만 작년(3.5%)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치.
챗GPT로 이슈는 만들었지만 아직까지는 의미있는 점유율 상승이라는 실질적인 효과는 없는 상황.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11/27/I3DCNCQ7KJB7NJLAKUG62T46FU/
[빙(Bing)은 구글만 못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자기비하…왜?]
유럽연합 디지털시장법의 규제 대상 명단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것.
MS의 빙은 설득력이 있지만 애플의 아이메시지는 왓츠앱과 비교한다고 해도 자기비하(?) 논리가 좀 무리일 것 같은데.
[MS, '빙'으로 구글 점유율 끌어내리는 데 역부족]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간) 시장분석 전문 스탯카운터를 인용, MS의 7월 전 세계 검색 점유율은 빙 출시 한 달 전인 1월과 동일한 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구글은 92%를 기록했다.❞
검색에서 AI기술이 이슈는 되었지만 아직까지는 실제 사용자들을 움직이는 못했다라는 결론.
[마이크로소프트는 부끄러움이 없다: Bing이 'Chrome' 검색 결과에 가짜 AI답변을]
윈도우 11 PC에서 크롬을 설치하기 위해 'Chrome'을 검색하면 엉뚱한 답변을 내놓음.
추하다, MS.
뉴스 다이제스트 : 챗GPT vs 빙 vs 바드, 그 승자는? #IT #챗GPT #빙 #바드 https://www.just4fun.kr/post/1382
[2점차로 승패 갈렸다… ‘ChatGPT vs 빙 vs 바드’ 박빙 승부]
ChatGPT가 8점, 바드와 빙이 각각 6점.
아직까지는 선발주자인 챗GPT가 앞서는 듯하지만 추격하는 상대가 검색 1위의 IT 대기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시장 초기 단계인 현재의 우위는 별의미가 없다.
"MS, 검색엔진 이용료 10배 높인다"
챗GPT로 관심을 받고 있으니 인상 시기를 조정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MS의 빙 API 이용료 인상. 관심을 받는 것은 일반 사용자들 대상의 서비스이니 이런 개발자 대상의 서비스와는 별도라는 것일까?
뉴스 다이제스트 : MS '빙' 오류 지적한 보도 질문하자 비난 #IT #MS #빙 https://www.just4fun.kr/post/1332
"'그 기자 못생겼어'…MS '빙' 오류 지적한 보도 질문하자 비난"
빙이 과거 자신의 실수에 대한 보도를 부인하고 불평을 쏟아냈으며 이 과정에서 해당 기사를 쓴 기자를 히틀러에 비교하고 외모를 폄하하는 반응을 보였다라는 것.
SF에서 AI가 자신의 문제를 발견한 인간들이 자신을 셧다운시키려고 하자 반란을 일으켰다라는 설정이 현실이 될 수 있다라는 말이 농담이나 과한 반응이 아닐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한 뉴스.
뉴스 다이제스트 : AI 도입 소식에 MS '빙' 다운로드 10배 증가 #IT #MS #빙 https://www.just4fun.kr/post/1323
"AI 도입 소식에 MS '빙' 다운로드 10배 증가"
'모바일용 빙 앱이 8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앱 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2위에 올랐고, 엣지는 유틸리티 부문 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MS는 과거 구글에 당했던 것을 되갚아 줄 수 있을까?